#001PRIVATE GV2026.05.23
앤소니 심 감독과 함께한 '라이스보이 슬립스'
이민, 정체성, 그리고 필름으로 찍은 이유
밴쿠버 이민자 가족의 이야기를 90년대 필름으로 담아낸 앤소니 심 감독이 까사씨네마 프라이빗 GV에서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나눴다. 디지털이 아닌 필름을 선택한 이유, 코로나 시절 동생 집에 얹혀살며 마지막이라는 각오로 쓴 시나리오, 그리고 '미나리'보다 먼저 떠올렸지만 늦게 만들어진 작품에 얽힌 솔직한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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