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은 영화가 더 오래,
좋은 공간이 더 가득.
까사씨네마는 영화를 가진 사람, 영화를 사랑하는 사람, 그리고 영화를 품을 공간을 연결합니다. 작은 영화가 더 오래 상영되고, 로컬 공간이 새로운 관객으로 채워지며, 영화 커뮤니티가 다시 살아나는 장면을 함께 만들어갑니다.
상영회를 단순히 여는 것이 아니라, 영화에 어울리는 관객을 찾고, 관객에 어울리는 공간을 고르며, 그 만남이 하나의 프로그램이 되도록 기획하고 운영합니다.


좋은 영화가 사라지지 않도록
좋은 영화가 사라지지 않도록


좋은 공간이 비어 있지 않도록
좋은 공간이 비어 있지 않도록


좋은 관객이 서로를 발견할 수 있도록
좋은 관객이 서로를 발견할 수 있도록
목적에 맞는
입구를 선택하세요.
네 개의 입구가 영화·공간·사람·작품을 각자의 자리에서 잇습니다. 필요한 곳으로 바로 들어오세요.
어렵지 않습니다.
함께하면 됩니다.
까사씨네마는 영화를 중심으로 사람과 공간을 잇습니다. 참여하는 모든 분이 가치를 만들고, 수익을 함께 나눕니다.
추천으로 입장
기존 멤버의 추천 코드 또는 공개 모집 기간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커뮤니티에 합류합니다.
탐색하고 신청
공간, 모임, 연사, 상영작을 일정과 목적에 맞게 탐색하고 바로 신청합니다.
참여하고 정산
참가비와 강연료는 공간, 기획자, 연사에게 직접 정산되는 투명한 구조로 운영합니다.
상영 후 토론
모든 프로그램은 상영 후 대화, GV, 비평 세션 중 하나를 포함합니다.
영화, 한 편씩
읽어드립니다.
매달 한 편의 독립 예술 영화를 깊이 파고듭니다. 감독론, 형식 분석, 관련 작품 목록을 큐레이터가 직접 씁니다.
로이 안데르손의 침묵법
고정된 카메라와 생의 유한성에 대하여
홍상수의 반복과 변주
동일한 구조, 다른 온도의 영화들
아시아 독립영화의 지금
태국, 필리핀, 미얀마 - 조용한 혁명
타르콥스키의 시간
봉인된 시간, 이미지의 지속에 대하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