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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20~25
26~29
30~33
34~
성별
남
여
참여 가능한 지역을 확인해주세요
종로구
마포구
Q1. 영화 볼 때 거슬리는 것은?
영화 분위기를 해치는 배경과 오브제
감정선을 모르겠는 주인공의 연기력
자기만 아는 이야기하는 감독
몰입을 방해하는 어설픈 연출
Q2. 어쩌다 비어버린 하루, 가장 먼저 확인할 곳은?
디트릭스
롯데시네마&CGV&메가박스
서아시
영자원
Q3. 한 해에 꼭 빠지지 않고 가는 영화제는?
전주 국제 영화제
부천 판타스틱 영화제
부산 국제 영화제
방구석 영화제
Q4. 영화가 끝나고 난 뒤 나만의 정리법
왓챠피디아에 평점 or 코멘트를 남긴다
유튜브나 네이버 평점에서 작품의 리뷰를 살핀다
이전에 본 같은 감독의 영화와 연관지어 이 영화를 인수분해한다
영화를 본 사람과 함께 영화의 감상을 나눈다
Q5. 아무래도 손이 가는 영화는?
'와 미친....' 쉴 틈을 주지 않고 빠르게 흘러가는 영화
'라면 먹을래요?' 죽어가는 연애 세포를 되살려주는 영화
'삶은 계란이다....' 인생의 한 순간을 돌이켜보게 하는 영화
'한국 그래도 좋아하시죠?' 부조리한 현실을 적나라하게 드러내는 영화
Q6. 블라인드 시사회에 초대된 당신, 알려진 건 영화감독의 국적뿐 어디로 갈 것인가?
동아시아(홍콩, 중국, 대만, 일본 등)
한국
유럽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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